AXL 자동화 사례 · 대표의 AX
이동 중 음성·메신저 지시
하루 두세 시간을 이동에 쓰느라 떠오른 지시를 미루게 되고, 카톡으로 던진 일이 어디로 갔는지 추적조차 안 되는 회사를 위한 사례입니다.
지금 현장에서는
- ·이동 중 떠오른 지시를 기억에 의존하거나 메모장에 적음
- ·카톡 한 줄로 급하게 전달 — 맥락이 부족해 직원이 되물음
- ·사무실 복귀 후 처음부터 다시 설명 → 착수는 다음날
- ·나중에 “그런 지시 받은 적 없다”로 서로 기억이 갈림
CEO는 주 62.5시간 근무 · 커뮤니케이션의 61%가 대면 — 자리를 비우면 지시도 확인도 멈춤
이렇게 바뀝니다
- →지시에 맥락을 붙여 실행, 복귀 후 재설명 불필요
- →말하는 즉시 착수, 자리를 비워도 일이 안 멈춤
- →지시를 전부 기록해, 기억 공방 종결
일반 근로자도 주 2.2시간 절약 · 매일 쓰는 사용자의 33.5%는 주 4시간 이상 절약
에이전트는 이렇게 일합니다
STEP 1 · 지시
음성 — 운전 중에는 말로 지시합니다. 음성은 자동으로 텍스트로 변환·정리됩니다. 메신저 — 대중교통·대기 중에는 한 줄 입력으로 지시합니다.
STEP 2 · 착수
되묻기 — 에이전트가 “이렇게 이해했습니다, 진행할까요?”라고 확인합니다. 모호한 부분은 이 단계에서 질문합니다. 대표는 10초짜리 확인 답변만 하고, 이동은 계속됩니다.
STEP 3 · 중간보고
작업 수행 — 자료 조사, 사내 문서·메일 검색, 초안 작성, 관련 직원 전달을 에이전트가 진행합니다. 분기점 질문 — 판단이 필요한 지점에서만 메신저로 묻고, 오래 걸리는 작업은 중간 경과를 보고합니다.
STEP 4 · 기록
결과물 정리 — 복귀 시점에 맞춰 초안·비교표·조사 결과가 문서와 표로 전달됩니다. 대표는 검토·승인만 합니다. 자동 이력 — 모든 지시·결과·승인이 날짜별로 축적돼, “지난달 그 건 어떻게 됐지?”에 즉답이 나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