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XL 자동화 사례 · 대표의 AX
대표의 복잡한 업무를 꼼꼼히 챙겨주는 부사장
영업·회계·개발·마케팅 여러 팀과 하루 종일 회의하며 결정을 내리다 보니, 어떤 판단이 멈췄고 누구에게 뭘 챙겨야 하는지 놓치는 대표를 위한 사례입니다.
지금 현장에서는
- ·하루에도 여러 팀과 회의하며 안건마다 머릿속 맥락이 통째로 바뀜
- ·회의에서 정한 것·미뤄둔 것이 메모와 기억에 흩어짐
- ·어느 팀이 내 답을 기다리는지, 어떤 결정이 멈춰 있는지 놓침
- ·오늘 뭘 먼저 챙길지 우선순위를 매번 스스로 다시 짜맞춤
챙길 일이 여러 팀·회의에 흩어져 방치 · 대표가 스스로 되짚어야 파악
이렇게 바뀝니다
- →팀별 진행과 멈춘 결정을 대신 파악해 먼저 보고
- →‘놓친 거 없나’ 물으면 팀별 현황 즉답
- →오늘 챙길 것을 우선순위·담당까지 정리
대표는 되짚지 않고 판단만 · 매일 아침 챙길 것 브리핑
에이전트는 이렇게 일합니다
여러 팀을 대신 따라다님 — 부사장 에이전트가 영업·회계·개발·마케팅 등 각 팀의 진행 상황과 회의에서 나온 결정·미결 사항을 대신 파악합니다. 맥락이 끊기지 않음 — 대표가 하루 종일 회의를 오가며 머릿속 맥락이 바뀌어도, 회사 전체의 현재 그림은 부사장이 이어서 붙들고 있습니다.
대표를 기다리는 것만 골라냄 — 대표의 답을 기다리는 안건, 회의에서 '나중에'로 미뤄둔 것, 며칠째 진전 없는 결정을 팀을 가리지 않고 모읍니다. 놓치기 쉬운 것까지 — 회의가 많아 기억 밖으로 빠지기 쉬운 건도 빠짐없이 챙겨, '분명 뭔가 있었는데'가 사라집니다.
오늘 챙길 것 한 장 — 모은 건을 우선순위와 함께, 각 건에 부사장의 의견(추천과 이유)을 붙여 아침에 올립니다. 대표는 위에서부터 결정만 내립니다. 먼저 제안까지 — 대표가 묻기 전이라도, 팀 간에 맞물리는 기회나 새어 나가는 리스크가 보이면 '이거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'를 먼저 냅니다.
항상 최신 상태 — 대표가 챙길 일을 🔴판단 필요 / 🟡진행 중 / ✅완료로 늘 최신으로 유지합니다. 다음 행동까지 — 각 건에 담당 팀과 '누구에게 뭐라고 전하면 되는지'를 붙여 둡니다. 대표는 결정을 내린 뒤 누구에게 어떻게 넘길지 다시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.
‘빼먹은 거 없나’에 즉시 — 회의 사이 잠깐 틈에 물어도, 대표가 팀마다 되짚을 필요 없이 지금 챙길 것과 팀별 현황을 바로 답합니다. 실행은 각 팀에 — 부사장은 파악·조언·정리까지. 실제 일은 담당 팀이 하고, 대표는 판단과 지시만 하면 됩니다.